오
월요일의책
오늘도 무사히 퇴근했습니다 직장인 공감 에세이 위로 산문집
4.5(5,531)
15,000원
10%13,500원
로켓배송내일 새벽 도착 보장
베스트셀러
형태
옵션을 모두 선택해 주세요.
수량
1
상품 상세
매일 출근과 퇴근을 반복하는 평범한 직장인을 위한 공감 에세이입니다. 월요일의 무게, 끝나지 않는 회의, 애매한 인간관계, 그리고 그 사이에서 찾아내는 작은 기쁨들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그려냅니다. 저자는 거창한 성공담 대신, 그저 오늘 하루를 버텨낸 우리 모두를 향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다정하게 말을 건넵니다. 짧은 글들이 모여 있어 지친 밤 한 편씩 읽기 좋습니다. 특별한 사건 없이도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일상의 문장들로, 회사 생활에 지친 사람에게 가만한 위로를 건네는 책입니다.
| 출판사 | 월요일의책 |
|---|---|
| 저자 | 정다은 |
| 쪽수 | 248쪽 |
| 판형 | 125 x 185mm |
| 출간일 | 2024년 5월 17일 |
| ISBN | 979-11-9210-214-9 |
| 언어 | 한국어 |
| 정가 | 15,000원 |
무료배송(가상) 안심체험
리뷰5,531
4.5
5
4
3
2
1
베스트 리뷰
월요병환자2026.06.10
제목부터 공감되어 샀는데 내용은 더 공감됐어요. 퇴근길 지하철에서 읽으면서 혼자 웃다가 찡했다가 했네요. 직장인이라면 다 고개 끄덕일 책입니다.
도움돼요 151
- 직딩5년차2026.05.25
하루 한 편씩 자기 전에 읽었어요. 짧아서 부담 없고 위로가 됩니다. 회사에서 힘든 날 펴보면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싶어 마음이 놓여요.
도움돼요 79 - 솔직에세이2026.04.03
나쁘진 않은데 비슷한 직장 에세이가 워낙 많아서 특별히 새롭진 않았어요. 위로받고 싶을 때 읽기엔 무난합니다.
도움돼요 52 - office_life2026.05.08
공감 가는 글이 많아요. 다만 어떤 글은 좀 가볍게 지나가는 느낌도 있어요. 전반적으로 따뜻하고 편하게 읽힙니다. 완독했어요.
도움돼요 45 - 에세이러버2026.04.20
담담한 문체가 좋아요. 자극적이지 않고 잔잔하게 토닥여주는 느낌. 선물용으로도 괜찮을 것 같아요. 표지도 예쁩니다.
도움돼요 33 - 동기선물2026.06.16
입사 동기 생일에 선물했어요. 같이 고생하는 처지라 그런지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가볍게 읽기 좋고 마음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도움돼요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