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북스
밤에게 안부를 묻다 감성 시집 위로의 시 베스트 한국 현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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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
잠 못 드는 밤, 마음 둘 곳 없는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의 시집입니다. 일상의 작은 순간들 속에서 길어 올린 감정을 담담하고 따뜻한 언어로 풀어내, 한 편 한 편이 지친 마음을 가만히 어루만집니다. 사랑과 이별, 외로움과 그리움,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용기까지, 누구나 한 번쯤 겪는 마음의 결을 섬세하게 그려냈습니다. 짧은 시들이라 부담 없이 펼쳐 읽기 좋고, 마음에 드는 구절은 필사하거나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기 좋습니다. 잠들기 전 머리맡에 두고 한 편씩 읽으며 하루를 마무리하기 좋은, 곁에 오래 두고 싶은 시집입니다.
| 출판사 | 다온북스 |
|---|---|
| 저자 | 유하린 |
| 쪽수 | 176쪽 |
| 판형 | 120 x 180mm |
| 출간일 | 2024년 4월 3일 |
| ISBN | 979-11-8830-088-2 |
| 언어 | 한국어 |
| 정가 | 13,000원 |
리뷰4,413
베스트 리뷰
잠 안 오는 밤에 한 편씩 읽어요. 짧은데 마음에 콕콕 박혀서 한참 멍하니 있게 돼요. 위로받고 싶을 때 펴보는 책입니다. 필사하고 싶은 구절이 정말 많아요.
- 감성충전2026.05.26
요즘 마음이 헛헛했는데 이 시집 읽으면서 위로받았어요. 화려하지 않고 담담한 언어가 더 와닿네요. 머리맡에 두고 매일 읽습니다.
도움돼요 78 - 솔직시집2026.04.04
감성적이고 좋은데 SNS에서 흔히 보는 위로 시 느낌이 강해요. 깊이를 원하면 아쉬울 수 있어요. 가볍게 위로받기엔 딱 좋습니다.
도움돼요 51 - poem_lover2026.05.09
시가 어렵지 않아서 시를 잘 모르는 저도 편하게 읽었어요. 다만 호흡이 비슷한 시가 많아서 몰아 읽으면 좀 비슷하게 느껴져요. 한 편씩 읽으면 좋습니다.
도움돼요 44 - 선물하기좋은2026.04.21
친구한테 선물하려고 샀다가 제 것도 한 권 더 샀어요. 판형이 작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고, 표지도 예뻐요.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
도움돼요 35 - 필사하는중2026.06.17
마음에 드는 시 골라서 필사하고 있어요. 문장이 예뻐서 손으로 옮겨 적는 재미가 있네요. 잠들기 전 읽기 딱 좋은 시집입니다. 완독했어요.
도움돼요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