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플랑크
시간은 왜 거꾸로 흐르지 않을까 - 물리로 읽는 우주 교양
4.5(1,876)
19,000원
10%17,100원
로켓배송내일 새벽 도착 보장
과학교양
구성
옵션을 모두 선택해 주세요.
수량
1
상품 상세
깨진 컵은 저절로 붙지 않고, 식은 커피는 다시 뜨거워지지 않습니다. 왜 시간에는 방향이 있을까요? 이 책은 엔트로피, 빅뱅, 블랙홀, 양자역학을 넘나들며 시간이라는 가장 익숙하면서도 낯선 개념을 물리학으로 풀어냅니다. 수식 없이도 핵심을 잡을 수 있도록 일상의 비유와 그림으로 설명하고, 각 장 끝에는 더 깊이 알고 싶은 독자를 위한 한 걸음 더 코너를 두었습니다. 과학 다큐를 즐겨 보는 일반 독자, 우주와 시간의 본질이 궁금했던 분께 권합니다.
| 출판사 | 플랑크 |
|---|---|
| 저자 | 강민제 |
| 쪽수 | 296쪽 |
| 판형 | 145 x 210mm |
| 출간일 | 2024년 5월 9일 |
| ISBN | 979-11-9034-188-5 |
| 언어 | 한국어 |
| 분야 | 과학 교양 |
| 정가 | 19,000원 |
무료배송(가상) 안심체험
리뷰1,876
4.5
5
4
3
2
1
베스트 리뷰
과학좋아2026.06.07
엔트로피를 이렇게 쉽게 설명한 책 처음 봐요. 문과인데도 끝까지 읽었습니다. 비유가 찰떡이에요.
도움돼요 117
- 다큐덕후2026.05.15
재밌게 읽었어요. 후반 양자역학 파트는 살짝 어렵지만 한 걸음 더 코너가 도움됐습니다.
도움돼요 62 - 밤하늘2026.04.22
읽고 나서 밤하늘 보는 눈이 달라졌어요. 시간에 방향이 있다는 게 이렇게 신기한 줄 몰랐네요.
도움돼요 41 - reader_seo2026.04.01
교양서로 적당한 깊이예요. 전공자에겐 가벼울 수 있지만 입문엔 딱입니다.
도움돼요 28 - 책읽는학생2026.06.17
학교 과제로 읽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었어요. 그림이 많아서 이해가 빨랐습니다.
도움돼요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