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브AR
오브AR 일상형 AR 글래스 Vision Lite — 안경형 / 실시간 자막·내비 오버레이
아직 세상에 없는 상품이에요. 미리 담아두고 ‘출시 예약’ 기분만 만끽하세요. (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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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
고글이 아니라 평범한 안경처럼 생긴 일상형 AR 글래스입니다. 시야 한쪽에 가볍게 정보를 띄워, 걸어가면서 길 안내를 보고, 대화 중 외국어 자막을 보고, 알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쓰고 있어도 부담 없는 무게와 디자인을 목표로 했습니다. 도보 내비게이션 화살표, 실시간 통역 자막, 일정·메시지 알림, 눈앞 사물 정보 검색을 손짓과 음성으로 조작합니다. 청각이 불편한 분을 위한 실시간 대화 자막 기능도 유용합니다. 스마트폰을 덜 꺼내고 싶은 분,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즐기는 분께 적합합니다. 디스플레이는 밝은 야외에서도 보이는 마이크로 LED를 사용하고, 전면 카메라에는 촬영 중임을 알리는 표시등이 켜져 주변 사람의 프라이버시를 배려했습니다(가상 인증 SeeFair). 도수 렌즈 맞춤 제작도 지원합니다. 배터리는 일상 사용 기준 하루를 목표로 하며, 무거운 작업은 연결된 스마트폰이 처리합니다. 사전예약 고객에게는 도수 렌즈 무상 1회와 충전 케이스를 제공합니다.
| 디스플레이 | 한쪽 시야 마이크로 LED(야외 시인성 확보) |
|---|---|
| 주요 기능 | 도보 내비, 실시간 자막·통역, 알림, 사물 검색 |
| 조작 | 손짓 + 음성 + 템플 터치 |
| 무게 | 약 48g(일반 안경 수준 지향) |
| 배터리 | 일반 사용 약 1일, 충전 케이스 추가 2회 |
| 연결 | Wi-Fi 7 / Bluetooth 6.0 / 스마트폰 연동 |
| 프라이버시 | 촬영 표시등, 온디바이스 우선 처리(SeeFair 인증, 가상) |
| 렌즈 | 도수 맞춤 제작 가능 |
| 예상 출시 | 2030년 3분기 |


리뷰486
베스트 리뷰
베타 써보고 가장 좋았던 게 도보 내비. 폰 들여다보며 걷다 부딪히던 게 사라졌어요. 시야에 화살표만 살짝 떠서 자연스럽게 길 찾습니다. 안경처럼 생겨서 끼고 다녀도 안 이상해요.
- 청각보조필요2026.05.31
난청이 있어서 실시간 대화 자막 기능 때문에 예약했습니다. 사전 체험에서 상대 말이 눈앞에 자막으로 떠서 대화가 훨씬 편했어요. 이거 하나로 일상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도움돼요 97 - 프라이버시걱정러2026.05.18
카메라 달린 안경이라 주변 사람들이 불편해하지 않을까 했는데, 촬영 시 표시등 켜지는 게 명확해서 그나마 낫습니다.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질지는 시간이 필요할 듯.
도움돼요 72 - 냉정모드2026.05.06
기능은 멋진데 99만원이면 폰 한 대 값입니다. 그리고 결국 무거운 처리는 폰이 하니 폰이 있어야 제 기능. 단독 기기로 보긴 어렵고 액세서리 개념으로 받아들여야 해요.
도움돼요 66 - 얼리어답터현우2026.06.06
CES 부스에서 체험. 야외에서도 화면 잘 보입니다. 다만 배터리 하루라지만 자막·내비 많이 쓰면 반나절 만에 케이스 신세. 도수 렌즈 맞춤 되는 건 안경잡이로서 큰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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