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로비전
뉴로비전 홀로데스크 H9 — 27인치 라이트필드 3D 홀로그램 화상통화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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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
뉴로비전 홀로데스크 H9는 안경이나 헤드셋 없이 책상 위에서 상대방을 실물 크기 입체 영상으로 만나는 라이트필드 홀로그램 디스플레이입니다. 시선 추적 카메라 8개가 사용자의 눈 위치를 1,000분의 1초 단위로 계산해 좌우 시야에 서로 다른 빛을 쏘아주기 때문에, 화면 속 인물이 진짜로 책상 너머에 앉아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원격근무와 화상회의가 일상이 된 시대에 평면 화면의 피로감과 거리감을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상대방이 고개를 기울이면 가려졌던 옆모습이 실제로 드러나고, 손짓의 깊이감까지 전달돼 비대면 회의의 몰입도를 크게 끌어올립니다. 재택 디자이너, 원격 진료 상담, 떨어져 사는 가족 간 영상통화에 적합합니다. 전용 홀로 클라우드 구독을 통해 표준 화상회의 솔루션과 연동되며, 일반 2D 참가자와 홀로그램 참가자가 한 회의에 섞여도 자동으로 변환됩니다. 가상 안전 인증인 K-홀로 시야안전 등급 A를 획득해 장시간 사용 시 눈 피로를 측정·관리합니다.
| 디스플레이 | 27인치 라이트필드 패널, 8K 환산 해상도 |
|---|---|
| 3D 방식 | 무안경 라이트필드 + 시선추적 8카메라 |
| 통신 | Wi-Fi 7, 6G, Bluetooth 6.0 |
| 영상 지연(레이턴시) | 12ms 이하(프로 플랜) |
| 센서 | 아이트래킹, 거리센서, 주변광 센서 |
| 구독료 | 월 19,900원~39,900원 |
| 인증 | K-홀로 시야안전 등급 A(가상) |
| 소재 | 항균 알루미늄 프레임, 저반사 글래스 |
| 예상 출시 | 2032년 상반기 |


리뷰312
베스트 리뷰
베타로 환자 상담에 써봤습니다. 환자 표정의 미묘한 깊이까지 보여서 평면 화면보다 진단 보조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시선추적이 안경 쓴 환자에게선 가끔 흔들려요.
- 재택3년차박PM2026.06.14
CES 부스에서 직접 봤는데 사진으로는 절대 전달이 안 됩니다. 상대 얼굴이 진짜 책상 너머에 떠 있어서 처음엔 손을 뻗었어요. 회의 몰입도가 차원이 다릅니다.
도움돼요 87 - 디자인팀막내2026.05.26
입체감은 충격적인데 구독료가 발목을 잡네요. 프로 플랜 안 쓰면 지연이 좀 느껴지고, 결국 월 4만원 가까이 고정비가 나갑니다. 기능은 별 다섯, 가격은 별 셋.
도움돼요 64 - 얼리어답터99882026.06.20
사전예약 할인 받아서 질렀습니다. 발열은 생각보다 적은데 카메라 8개가 늘 날 보고 있다는 게 프라이버시 면에서 좀 신경 쓰이긴 해요. 물리 셔터가 있어서 다행.
도움돼요 45 - 장거리연애중2026.04.18
여자친구가 진짜 옆에 있는 느낌이라 비싸도 후회 없습니다. 고개 돌리면 옆모습 보이는 거 신기해요. 배송만 빨리 됐으면.
도움돼요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