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라이드코어
스트라이드코어 러닝 부스터 E2 — 탄소섬유 외골격 다리보조 1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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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
스트라이드코어 러닝 부스터 E2는 허리와 양다리에 착용하는 1.9kg 경량 외골격으로, 걷거나 달릴 때 고관절 움직임을 감지해 모터가 추진력을 더해주는 개인용 보행 보조 장치입니다. 근전도 센서가 다리 근육의 신호를 읽어, 사용자가 힘을 주는 바로 그 순간에 자연스럽게 토크를 보태줍니다. 장거리 보행이 힘든 중장년층, 무릎 부담을 줄이고 싶은 러너, 등산·트레킹 애호가를 위해 설계됐습니다. 같은 속도로 달릴 때 다리 근육 사용량을 최대 30%까지 줄여, 더 오래 더 멀리 움직일 수 있게 돕습니다. 재활 보조 모드에서는 천천히 걷는 환자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도 합니다. 전용 앱으로 보조 강도를 5단계로 조절하고 걸음 데이터를 기록하며, 구독 없이 본체만으로 모든 핵심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상 의료기기 인증 웨어러블 보행보조 2등급을 취득해 일상 착용 안전성을 검증했습니다.
| 무게 | 1.9kg(배터리 포함) |
|---|---|
| 배터리 | 연속 보행 보조 12시간, 급속충전 40분 |
| 센서 | 근전도(EMG), 6축 IMU, 족압센서 |
| 보조 토크 | 고관절 최대 28Nm |
| 통신 | Bluetooth 6.0, Wi-Fi 7 앱 연동 |
| 소재 | 탄소섬유 프레임, 통기성 실리콘 패드 |
| 방수 | IP55 생활방수 |
| 인증 | 웨어러블 보행보조 2등급(가상) |
| 예상 출시 | 2029년 하반기 |


리뷰1,847
베스트 리뷰
하프 코스를 처음 끝까지 안 걷고 뛰었습니다. 마지막 5km에서 다리에 누가 살짝 밀어주는 느낌이 진짜 마법 같아요. 무게는 처음엔 어색해도 5분이면 적응됩니다.
- 무릎연골아픈아빠2026.05.15
60대 아버지 등산 선물로 펀딩했습니다. 예전엔 한 시간이면 주저앉으셨는데 이제 정상까지 가십니다. 가족 모두 만족. 다만 충전기를 자꾸 깜빡하시네요.
도움돼요 178 - 재활트레이너정2026.04.22
환자 재활 보조 모드 베타 참여했습니다. 균형 잡아주는 기능은 훌륭한데, 보조 강도 전환이 가끔 0.5초 늦게 들어와서 빠른 보폭에선 살짝 걸리적거립니다. 펌웨어 개선 기대.
도움돼요 142 - 펀딩호구입니다2026.06.16
기술은 인정하는데 320만원은 솔직히 부담입니다. 배터리 12시간은 과장 같고 강하게 쓰면 7시간 정도. 그래도 미래를 산다는 마음으로 후원했어요.
도움돼요 96 - 트레킹덕후2026.03.31
지리산 종주에 들고 갔는데 추진력은 확실합니다. 모터 소리가 조용한 산속에선 미세하게 들려서 동행분이 신경 쓰였다네요. 방수는 소나기 정도는 잘 버팁니다.
도움돼요 71 - 얼리버드886일 전
사전예약 최저가로 잡아서 만족도 최고입니다. 출퇴근 도보 30분이 운동이 아니라 산책이 됐어요.
도움돼요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