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리스AR
아이리스AR 스마트 콘택트렌즈 V1 —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단안 AR 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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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
아이리스AR V1은 눈동자에 직접 착용하는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내장 AR 콘택트렌즈입니다. 렌즈 가장자리에 집적된 초소형 발광 소자가 망막 주변부에 알림, 길안내 화살표, 번역 자막 같은 정보를 띄워줍니다. 무선 충전 케이스에 넣으면 다음날까지 쓸 만큼 충전됩니다.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 시야 한쪽에 필요한 정보만 받아보고 싶은 사용자를 위한 제품입니다. 낯선 도시에서 시선 끝에 길안내가 뜨고, 외국어 간판에 번역이 겹쳐 보이며, 운동 중 심박과 페이스가 흘러갑니다. 정보는 항상 시야의 보조 영역에만 표시돼 보행이나 운전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설계됐습니다. 페어링된 넥밴드가 연산과 배터리를 담당해 렌즈 자체는 가볍고 얇습니다. 전용 구독으로 내비·번역·알림 기능을 확장하며, 가상 안전 인증 안구착용 광원 안전 클래스1과 식약처형 의료기기 임상 자료를 기반으로 안전성을 검증 중입니다.
| 디스플레이 | 단안 마이크로 LED, 주변시야 오버레이 |
|---|---|
| 착용시간 | 연속 8시간(넥밴드 연동) |
| 케이스 배터리 | 무선충전 케이스로 3회 완충 |
| 통신 | Bluetooth 6.0(넥밴드), Wi-Fi 7 |
| 센서 | 동공추적, 눈깜빡임 제스처 인식 |
| 구독료 | 월 24,900원~49,900원 |
| 소재 | 산소투과 실리콘 하이드로겔 |
| 인증 | 안구착용 광원 안전 클래스1(가상) |
| 예상 출시 | 2033년 |


리뷰526
베스트 리뷰
기술은 놀랍지만 눈에 카메라급 센서를 넣는다는 게 솔직히 무섭습니다. 동공추적 데이터가 어디로 가는지 약관을 꼼꼼히 봐야 해요. 회사가 더 투명했으면.
- 베타테스터김2026.06.10
눈 깜빡임으로 알림을 넘기는 게 적응되니 폰을 거의 안 꺼냅니다. 길안내 화살표가 시야 끝에 떠 있는 건 정말 미래예요. 아직 베타라 가끔 깜빡임 오인식이 있긴 합니다.
도움돼요 156 - 안경20년차2026.05.19
난시 있는 사람은 아직 도수 옵션이 제한적이라 아쉽습니다. 그래도 번역 자막이 간판에 겹쳐 보이는 건 해외여행 갈 때 무기겠더라고요. 착용감은 일반 렌즈와 비슷.
도움돼요 98 - 러닝크루대장2026.04.28
달리면서 페이스랑 심박이 시야에 떠서 시계 안 봐도 됩니다. 다만 땀 많이 나면 넥밴드 연결이 한 번씩 끊겨요. 충전 케이스는 잘 만들었습니다.
도움돼요 72 - 미래덕후clara2026.06.19
사전예약 할인 받아 베타 합류했어요. 8시간 쓰면 눈이 좀 건조해집니다. 인공눈물 필수. 그래도 SF가 현실이 된 느낌이라 만족합니다.
도움돼요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