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라링(AuraRing)
오라링 펄스 스마트링 결제·심전도 헬스 트래커 티타늄
아직 세상에 없는 상품이에요. 미리 담아두고 ‘출시 예약’ 기분만 만끽하세요. (가상)
사이즈
컬러
옵션을 모두 선택해 주세요.
상품 상세
손목 위 스마트워치는 알림이 많고 매일 충전해야 하는 피로가 있습니다. 오라링 펄스는 반지 하나로 결제와 건강 관리를 모두 해결합니다. 무게 4g의 티타늄 링을 끼는 것만으로 24시간 끊김 없이 몸 상태를 기록합니다. 안쪽 센서가 심박, 혈중 산소, 피부 온도, 수면 단계를 추적하고, 손가락을 맞대면 단일 유도 심전도(ECG)를 측정합니다. 결제는 손가락을 단말기에 가까이 대기만 하면 되는 토큰 기반 NFC 방식으로, 카드 정보는 기기 보안 영역에만 암호화되어 저장되고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매일 충전이 번거로운 직장인, 수면의 질을 관리하려는 사람, 손목에 무언가 차는 걸 싫어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한 번 충전으로 7일간 사용 가능합니다. 오라 인사이트 구독(월 7,900원)으로 스트레스 회복 점수와 여성 주기 예측 등 고급 분석을 제공하며, 본 제품은 가상 의료기기 등급 ECG 정확도 인증 CardioTrust를 취득했습니다.
| 센서 | 광혈류 PPG, 단일유도 ECG, 피부온도, SpO2, 3축 가속도 |
|---|---|
| 결제 | 토큰화 NFC, 보안 엘리먼트 온디바이스 저장 |
| 배터리 | 23mAh, 최대 7일, 무선 충전 케이스 |
| 연결 | Bluetooth 6.0, NFC |
| 구독 | 오라 인사이트 월 7,900원 (선택) |
| 인증 | CardioTrust ECG 정확도 인증 (가상), 5ATM 방수 |
| 소재 | 그레이드5 티타늄 + 세라믹 센서 코팅 |
| 무게 | 약 4g |
| 예상 출시 | 2030년 4분기 |


리뷰876
베스트 리뷰
사전예약 1차로 받았어요. 워치 차는 게 싫어서 반지 형태 계속 기다렸는데 딱입니다. 손가락 대고 지하철 타고 편의점 결제하는 게 신세계네요. 7일 가는 배터리도 만족.
- 심장두근2026.05.04
부정맥 의심으로 ECG 기능 보고 샀어요. 측정값이 병원 검사랑 비슷하게 나와서 놀랐습니다. 의료기기 인증 받았다는 게 신뢰가 가요.
도움돼요 142 - 수면개선중2026.05.19
수면 추적 정확도가 손목 워치보다 좋은 것 같아요. 다만 사이즈 교환이 번거롭습니다. 사이즈 키트로 미리 재고 주문해야 해요. 살이 찌거나 빠지면 헐거워질까 걱정.
도움돼요 118 - 개인정보민감2026.06.19
결제 정보가 기기 안에만 저장된다고 해서 안심하고 씁니다. 다만 건강 데이터가 클라우드로 올라가는 부분은 여전히 좀 신경 쓰이네요. 로컬 저장 옵션도 있으면 좋겠어요.
도움돼요 95 - 얼리버드K2026.06.01
디자인은 일반 반지랑 구분 안 갈 정도로 깔끔. 가격이 워치급이라 살짝 비싸지만 매력 있어요.
도움돼요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