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스리스
프레스리스 셀프아이론 셔츠행어 H4 — 걸어두면 자동으로 다림질되는 옷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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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
프레스리스 H4는 셔츠를 걸어두기만 하면 밤사이 주름을 펴주는 자동 다림질 옷걸이입니다. 옷걸이 내부의 팽창 에어셀이 셔츠를 안쪽에서 부풀려 형태를 잡고, 미세 스팀과 저온 열판이 어깨·소매·앞판 주름을 정리합니다. 아침에는 바로 입을 수 있는 빳빳한 셔츠가 준비됩니다. 출근 전 다림질할 시간이 없는 직장인, 다림질 자체가 서툴고 귀찮은 1인 가구, 출장이 잦아 구겨진 셔츠에 시달리는 사람을 위한 제품입니다. 잠들기 전 셔츠를 걸고 버튼만 누르면 약 40분간 작동 후 자동 종료됩니다. 셔츠뿐 아니라 블라우스, 면바지도 전용 모드로 관리됩니다. 구독 없이 본체만으로 동작하고, 물탱크에 물만 채우면 됩니다. 가상 인증 가전 안전등급 KC형 기준에 맞춰 개발 중입니다.
| 작동 방식 | 에어셀 형태유지 + 미세 스팀 + 저온 열판 |
|---|---|
| 작동 시간 | 셔츠 1벌 약 40분 후 자동 종료 |
| 대응 의류 | 셔츠·블라우스·면바지(전용 모드) |
| 물탱크 | 120ml, 약 6회분 |
| 통신 | Bluetooth 6.0 앱 예약 |
| 전원 | AC 어댑터, 소비전력 평균 180W |
| 소재 | 내열 실리콘 에어셀, 항균 코팅 |
| 안전 | 과열 차단, 자동 전원 오프 |
| 예상 출시 | 2030년 상반기 |


리뷰1,124
베스트 리뷰
자기 전에 걸어두면 아침에 빳빳한 셔츠가 기다리고 있어요. 다림판 펴고 다리던 10분이 사라졌습니다. 인생템. 소매 끝 주름은 약간 남지만 입으면 티 안 나요.
- 다림질포비아2026.05.26
다림질이 세상에서 제일 싫었는데 이제 안 해도 됩니다. 다만 빳빳한 정장 셔츠처럼 칼주름을 원하면 부족해요. 깔끔한 정도지 풀 먹인 느낌은 아닙니다.
도움돼요 121 - 출장러9년2026.05.10
호텔에서 구겨진 셔츠 보면 한숨 나왔는데 휴대용으로 챙겨가니 해결됐어요. 물만 채우면 되니 편합니다. 작동 소리는 좀 있어서 한 방에서 자면 거슬릴 수 있어요.
도움돼요 97 - 린넨러버2026.06.01
면 셔츠는 잘되는데 린넨은 주름이 워낙 심해서 한계가 있네요. 두 번 돌려야 봐줄 만합니다. 40분 자동 종료라 밤새 켜두는 걱정은 없어서 좋아요.
도움돼요 88 - 신혼부부장비2026.04.18
패밀리 6개 구성 샀는데 부부 셔츠 한 번에 처리됩니다. 펀딩 배송이 좀 늦은 거 빼면 만족해요. 물탱크 자주 채우는 건 감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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